고속도로 보복운전으로 인한 다중 추돌사고, 30대 운전자 구속 및 재판 예정

고속도로 보복운전으로 인한 다중 추돌사고, 30대 운전자 구속 및 재판 예정

고속도로 보복운전으로 인한 다중 추돌사고, 30대 운전자 구속 및 재판 예정

 

고속도로에서 일어난 보복운전으로 인한 다중 추돌사고 사건에서, 한 운전자의 행동으로 인하여 1명이 사망하고 4대의 차량이 사고가 났습니다.

이 운전자는 30대로, 현재 구속되어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.

 

구속 기소 및 혐의 인정

대전지검 천안지청 형사 2부는 이 사건에 대해 일반교통방해치사와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A씨(38)를 구속 기소하였습니다.

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4일 오후 5시 10분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350.km 지점에서 운전 중 B씨의 차량이 자신 앞으로 끼어들자 보복을 위해서 피해자 앞으로 끼어들어 약 17초간 정차하였습니다.

 

사고 경위 및 피해

A씨의 차량 정차로 피해자를 포함한 4대의 차량이 급정거하였고, 이로 인해 뒤를 따라오던 60대C씨는 정차하지 못하고 A씨의 차량에 추돌하며 사망하게 되었습니다.

다른 운전자 두 명은 상해를 입었습니다.

 

허위 주장 논박 및 진술 번복

A씨는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하기 위하여 도로에 낙하물이 있어 정차한 것이라며 주장하였고 조사 중 실제로는 낙하물이 없었으며, A씨는 B씨의 진로 방해를 하려했다고 자백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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